영등포구, 미술ㆍ서예ㆍ사진 100점 전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9-25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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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전' 27일 개최
[시민일보]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후원하고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5회 목련전’이 27일부터 5일 동안 영등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25일 구에 따르면 열정과 혼이 담긴 예술작품을 부담없이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내 예술문화작품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7일 오후 4시에 영등포문화예술회관에서 예술인들과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개전식을 가진 후, 미술·서예·사진·공예·시화 등 100여 점의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출품한 예술인들을 격려하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개전식 이후부터 10월1일까지 5일 동안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작품이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로 15회를 맞는 목련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수준이 높아지고 구민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져 영등포구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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