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가족 손잡고 놀토 '농촌소풍'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9-20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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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패밀리 행복체험학습 운영
區, 참가자 40명 26일부터 모집
[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매월 둘째주 놀토에 가족단위로 농촌체험 등 다양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인 ‘중랑패밀리 행복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오는 10월 프로그램으로 충청남도 공주에서 농촌체험을 마련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농촌체험에서는 내달 8일 충남 공주 풀꽃이랑 마을에서 떡메치기, 두부만들기,‘석장리 박물관’ 전통문화 체험 관람을 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세부터 13세까지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총 40명이다.
신청은 중랑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ifelong.jungnang.seoul.kr)에서 수강신청으로 들어가 하면 되며, 전화신청은 받지 않는다.
체험학습 참가비는 1인당 4만3000원 중 3만100원은 구청에서 지원하고, 참가자는 1인당 1만2900원만 내면된다.
선정은 전산추첨을 통해 이뤄지며, 선정자 발표는 29일 오후 2시 이후에 중랑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향후 11월은 맛있는 쿠키만들기 체험 및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종대왕릉 관람, 12월은 춘천에서 연날리기ㆍ막국수 만들기 체험 및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박물관 관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체험학습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교육지원과(2094-1913) 및 중랑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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