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일자리 현장에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일자리현장기동대'를 가동한다.
구는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김응택)과 함께 21일 오전 10시 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51명으로 구성된 ‘강남 일자리현장기동대’를 발족한다고 20일 밝혔다.
'일자리현장기동대'의 발족은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인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고, 중소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발굴, 해소책을 마련함으로써 구민ㆍ기업이 공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 취지다.
22개조(2인 1조)로 구성된 현장기동대는 매주 1회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 기술혁신기업, 사회적기업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돌아온 후에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내일과 같이 해결책을 모색한 후, 1주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회신하는 체계로 시스템화해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구는 현장기동조 2명 중 1명을 분야별 사업내용과 여건을 정확히 알고 있는 현 업무담당으로 배치, 활동 성과를 높이며, 사업 전반에 관해 점검해 보는 기회로도 활용한다.
특히 다른 자치단체와 달리 강남구는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과 공동으로 기동대를 편성ㆍ운영해 중앙과 지방의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하게 됨으로써 고용창출 성과와 애로사항 처리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해법은 현장에 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고민해야 구민과 기업이 만족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며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김응택)과 함께 21일 오전 10시 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51명으로 구성된 ‘강남 일자리현장기동대’를 발족한다고 20일 밝혔다.
'일자리현장기동대'의 발족은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인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고, 중소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발굴, 해소책을 마련함으로써 구민ㆍ기업이 공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 취지다.
22개조(2인 1조)로 구성된 현장기동대는 매주 1회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 기술혁신기업, 사회적기업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돌아온 후에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내일과 같이 해결책을 모색한 후, 1주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회신하는 체계로 시스템화해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구는 현장기동조 2명 중 1명을 분야별 사업내용과 여건을 정확히 알고 있는 현 업무담당으로 배치, 활동 성과를 높이며, 사업 전반에 관해 점검해 보는 기회로도 활용한다.
특히 다른 자치단체와 달리 강남구는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과 공동으로 기동대를 편성ㆍ운영해 중앙과 지방의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하게 됨으로써 고용창출 성과와 애로사항 처리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해법은 현장에 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고민해야 구민과 기업이 만족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며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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