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업 상생발전 조례안등 심사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9-19 17:0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작구의회 임시회 23일 개최
[시민일보] 동작구의회(의장 박원규)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 일정은 임시회 첫 날인 23일 개회식에 이어 26일부터 이틀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3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 1건에 대한 심의를 시작한다.

위원회별로 상정된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동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유통기업 상생발전 및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남성역세권 도시환경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정(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을 심의한다.

구의회에서는 임시회 기간 중인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음식물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및 감량화 사업추진 우수 자치구를 방문, 시설ㆍ장비
등을 살펴보고 음식물 쓰레기의 효율적 분리배출 및 수거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구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온 안건을 처리한 후 산회할 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