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동작구' 수상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9-19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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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경영대전 복지분여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제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구, 임산부 배려방 운영 등 4대 정책과제 47개 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29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수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상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 분야는 여성복지다.

구는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임산부 배려방을 운영하며 산모와 아기 관련 원스톱 토탈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또한 구는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 산모들을 대상으로 산후조리 이용을 지원하는 한편 다문화가족 산모들에게도 산후조리 서비스와 출산을 지원하는 등 임산부들을 위한 배려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문충실 구청장은 “참 좋은 사람중심의 명품동작 건설은 바로 소외된 분들이 나눔과 사랑이 넘치는 복지도시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동작구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고강도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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