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9월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30일까지 ‘납세자가 행복한 재산세 콜센터’를 운영한다.
‘납세자가 행복한 재산세 콜센터’(2286-5302)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평일 뿐 아니라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세정업무에 경험이 많은 팀장급을 위주로 상담원이 구성됐다.
상담 내용은 부과근거 법령, 과세액 산출근거, 과세물건 등 과세내역에 관한 상담부터 인터넷 납부, ATM 납부 등 납부방법 등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외에도 고지서 재발송을 원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는 성동구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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