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에 이색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린다.
구는 오는 29일까지 지역내 도서관에서 작가, 배우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의 만남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9일 논현정보도서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어린 철부지 부모와 ‘조로증’에 걸려 순식간에 늙어버린 아이의 청춘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근두근 내 인생'의 저자 ‘김애란’ 작가를 초청,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다.
또한 22일 대치도서관에서는 4th 리빙 라이브러리에서는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10명의 인사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아울러 29일 정다운도서관에서는 극단 ‘이루’의 현역배우들이 생생한 ‘입체낭독’으로 진행하는 ▲배우가 읽어주는 소설,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도 준비돼 있다.
구 관계자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까운 구립 도서관에서 삶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13곳의 구립도서관에 총 1256석 규모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오는 29일까지 지역내 도서관에서 작가, 배우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의 만남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9일 논현정보도서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어린 철부지 부모와 ‘조로증’에 걸려 순식간에 늙어버린 아이의 청춘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근두근 내 인생'의 저자 ‘김애란’ 작가를 초청,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다.
또한 22일 대치도서관에서는 4th 리빙 라이브러리에서는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10명의 인사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아울러 29일 정다운도서관에서는 극단 ‘이루’의 현역배우들이 생생한 ‘입체낭독’으로 진행하는 ▲배우가 읽어주는 소설,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도 준비돼 있다.
구 관계자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까운 구립 도서관에서 삶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13곳의 구립도서관에 총 1256석 규모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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