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서울시의 2011년 자치구 자치회관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자치회관의 시설관리 분야, 프로그램 운영 분야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구에 선정, 인센티브 사업비 1억원을 받았다.
구는 올해 자치회관 활성화를 위해 5억5000만원의 예산을 마련해 컨설팅, 각종 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지원했다.
‘자치회관 운영 평가’는 자치회관의 우수사례와 문제점을 찾아 우수사례는 횡단 전개하고 문제점은 개선하자는 취지로 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 6월22일부터 7월16일까지 서면평가, 7월13일부터 25일까지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서면평가 40%, 현장평가 50%, 시-구 공동협력 사항 10%가 평가 방법이다.
구 관계자는 “자치회관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구를 받은 것은 ‘소통 배려 화합으로 함께 여는 새 구로시대’를 표방하는 구의 입장에서 큰 의미가 있는 성과다”면서 “능력 있는 주민의 힘이 구로구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손을 잡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자치회관의 시설관리 분야, 프로그램 운영 분야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구에 선정, 인센티브 사업비 1억원을 받았다.
구는 올해 자치회관 활성화를 위해 5억5000만원의 예산을 마련해 컨설팅, 각종 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지원했다.
‘자치회관 운영 평가’는 자치회관의 우수사례와 문제점을 찾아 우수사례는 횡단 전개하고 문제점은 개선하자는 취지로 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 6월22일부터 7월16일까지 서면평가, 7월13일부터 25일까지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서면평가 40%, 현장평가 50%, 시-구 공동협력 사항 10%가 평가 방법이다.
구 관계자는 “자치회관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구를 받은 것은 ‘소통 배려 화합으로 함께 여는 새 구로시대’를 표방하는 구의 입장에서 큰 의미가 있는 성과다”면서 “능력 있는 주민의 힘이 구로구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손을 잡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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