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희망 전달' 교양강좌 8일 개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9-06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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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구소 서진규 소장 초청
[시민일보]쉽게 좌절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한 강좌가 8일 오전 10시30분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개최된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희망연구소 소장 서진규 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는 주제로 교양강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은 가발공장에서 하버드 대학 석, 박사학위를 취득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인물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낳는다’ 등의 유명한 저서를 집필하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연을 듣기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3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신의 환경을 탓하며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이 이번 강연으로 다시 희망을 품고 꿈을 향해 멋지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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