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오는 5일부터 잠실 수중보 상류에서 한강 상류로 15㎞ 이전한 구의·자양취수장이 원수(原水)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수질오염 우려가 있는 왕숙천의 영향을 받고 있던 '구의·자양 취수장'을 팔당댐 인근 남양주 와부읍 강북취수장으로 이전·통합하는 공사를 6월 완료하고 시운전을 해왔다며 4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통수에 따라 종로구 등 강북지역 13개구 114만세대에 깨끗한 원수로 만든 수돗물이 공급된다.
취수장의 수질은 기존 BOD(생물학적산소요구량) 2.0㎎/L에서 1.3㎎/L로 개선됐고, 물속의 유기물 감소로 전염소 사용량이 53% 감소됐다.
또 ▲갈수기 안정적 상수원 확보 ▲인건비·유지관리비 등 예산 절감 ▲24시간 무단수 원수 공급 등의 효과도 거둘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