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민족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2011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강남장터’를 연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믿을 수 있는 신토불이 국산 농수축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으며, 강화, 평창, 여수 등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40곳의 시군에서 올라온 140여종의 지역 특산물들이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오전 11시에 신연희 구청장을 비롯한 자매도시 기관장 등 내빈들이 함께하는 개장행사를 시작으로 ▲강화의 순무김치 ▲가평의 잣 ▲횡성의 한우 ▲태안의 젓갈 ▲충주의 사과 ▲영광의 굴비 ▲완도의 멸치 ▲상주의 곶감 ▲함양의 꿀 등 엄선된 특산물들이 시중보다 5%에서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한 지역 부녀회원들이 국수, 파전 등을 즉석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와 영광군과 아산시의 협조로 마련된 ‘인절미 시식회’와 ‘송편빚기 체험 행사’ 등도 진행된다.
아울러 농협 협찬으로 쇼핑백 무료배부 행사도 준비돼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이상기후와 수입 농산물의 범람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농촌 경제에 보탬이 주고 주민들에게는 산지 직송의 안전한 먹거리와 다양한 선물용품을 저렴하게 장만하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믿을 수 있는 신토불이 국산 농수축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으며, 강화, 평창, 여수 등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40곳의 시군에서 올라온 140여종의 지역 특산물들이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오전 11시에 신연희 구청장을 비롯한 자매도시 기관장 등 내빈들이 함께하는 개장행사를 시작으로 ▲강화의 순무김치 ▲가평의 잣 ▲횡성의 한우 ▲태안의 젓갈 ▲충주의 사과 ▲영광의 굴비 ▲완도의 멸치 ▲상주의 곶감 ▲함양의 꿀 등 엄선된 특산물들이 시중보다 5%에서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한 지역 부녀회원들이 국수, 파전 등을 즉석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와 영광군과 아산시의 협조로 마련된 ‘인절미 시식회’와 ‘송편빚기 체험 행사’ 등도 진행된다.
아울러 농협 협찬으로 쇼핑백 무료배부 행사도 준비돼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이상기후와 수입 농산물의 범람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농촌 경제에 보탬이 주고 주민들에게는 산지 직송의 안전한 먹거리와 다양한 선물용품을 저렴하게 장만하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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