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가 추석명절을 맞이해 직원과 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클린양천 운동'을 전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클린양천운동'은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청렴 취약시기인 추석명절을 전후로 해 청렴표어를 클린리본에 담아 전 공직원이 패용하고 근무하는 것.
또한‘클린양천운동’ 기간 중 매일아침 청렴실천다짐 e-클린 서약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하고, 추석명절에는 전 직원의 휴대폰으로 청렴메시지를 전송해 다시 한번 청렴의지를 일깨운다.
아울러 부패방지와 공직기강을 강화하기 위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검소한 추석 보내기' 운동도 전개한다고 한다.
특히 관행적 금품수수행위 등에 대해서는 자체적인 감찰활동 강화를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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