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천구(전귀권 구청장 권한대행)가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주민들에게는 저렴하고 질좋은 제수용품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구는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목3·4동, 신영, 경창시장 4곳에서 시장별로 추석맞이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동안 주민들은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양질의 추석 제수용품 및 추석맞이 선물을 시중가의 10~2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주민참여 행사로 복주머니 고르기, 합동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과 같은 다양한 전통놀이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어린이에게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아울러 노래 및 장기자랑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솜씨를 뽐내는 자리도 마련하고, 행사 중간 경품 추첨으로 대박의 행운도 얻어 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
구 관계자는 "시장에서 질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행사에도 참여하는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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