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서 사랑나눔활동 펼쳐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8-28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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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끓인 설렁탕ㆍ떡ㆍ수박 대접 '훈훈'
강북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시민일보]서울강북우체국 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경로당을 방문해 떡, 수박 등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은 강북우체국 직원들의 봉사모임인 ‘스마일봉사단’이 27일 번3동 주공아파트 단지내 경로당에서 사랑나눔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한충근 지원과장 등 봉사단원들은 이날 지역 노인 150여명에게 직접 끓인 설렁탕과 떡, 수박 등을 대접했다.

스마일 봉사단은 서울강북우체국 직원 26명이 참여한 봉사모임으로 지난 3월 결성돼 그동안 홀몸노인 집청소, 함께 목욕탕 다녀오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강북우체국 봉사모임인 '스마일봉사단'이 27일 번3동 주공아파트 단지내 경로당을 방문,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해드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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