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회관 프로 강사 역량 UP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8-24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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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40명 대상 내일 교육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지역내 자치회관과의 상호 정보교류를 위해 프로그램강사 40명을 대상으로 26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 대회의실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교육은 ▲Ice-Breaking 마음열기 ▲구민고객에 대한 봉사와 서비스 마인드 제고, 고객가치창조의 의미와 중요성 인식 특강 ▲수강생들과의 소통과 상호 신뢰를 위한 게임을 통하여 팀워크를 강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서초구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총 300여 강좌가 있으며, 한 달 평균 수강인원은 5000여명이다.

그러나 각 자치회관 별로 개설·운영되는 자치회관의 특성상, 강사나 수강생들 인근 자치회관이나 서초구 관내 자치회관과의 상호 정보교류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가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강사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며 구민들에 대한 봉사정신과 자신들의 자부심 재인식, 동료간 소통 방법 등을 높여가려는 것.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18개동에서 40명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며, 향후 순차적으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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