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여성교실 내달 20일 개강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8-22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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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수강생 20명 모집
[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내달 20일과 27일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난임부부 교실-두근두근 행복한 기다림'을 무료로 운영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난임부부 교실에서는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직접 난임을 진단하고 치료과정에서 생기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필라테스 전문가가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켜 아기가 오고 싶은 몸을 만들기 위한 ‘아이소망 스트레칭’도 가르쳐준다.

‘난임부부교실’은 임신을 준비 중인 난임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복지관악→교육/강좌→종합강좌안내)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지역보건과(881-5553)로 문의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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