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구 현안사업으로 꼽히고 있는 사당종합체육관 건립 등 현안사업비 확보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구는 18일 오전 동작구 구청장실에서 동작구에 지역구를 둔 서울시의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사당로 확장공사 등 34건 701억2200만원을 2012년 서울특별시 예산에 편성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구는 ▲사당로 확장공사와 신상도 지하차도 확장공사 조기완공 ▲미군기지 이전부지 문화시설 건립 ▲사당종합체육관 건립 ▲보라매 집하장 수거체계 개선 ▲사당역주변 항구적 침수 해소대책을 내년 사업비로 반영해 줄 것을 서울특별시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 구는 총 사업비 8억원 가운데 3억원만 반영된 대방역앞 지하보도 편의시설 설치공사비로 특별교부금 5억원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매수 6억900만원을 2011년 하반기 추경에 반영해줄 것을 각각 요청했다.
문충실 구청장은 “참좋은 명품 동작건설을 위해서는 이들 현안사업비가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돼야만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며 “지역구 시의원님들이 서울특별시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18일 오전 동작구 구청장실에서 동작구에 지역구를 둔 서울시의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사당로 확장공사 등 34건 701억2200만원을 2012년 서울특별시 예산에 편성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구는 ▲사당로 확장공사와 신상도 지하차도 확장공사 조기완공 ▲미군기지 이전부지 문화시설 건립 ▲사당종합체육관 건립 ▲보라매 집하장 수거체계 개선 ▲사당역주변 항구적 침수 해소대책을 내년 사업비로 반영해 줄 것을 서울특별시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 구는 총 사업비 8억원 가운데 3억원만 반영된 대방역앞 지하보도 편의시설 설치공사비로 특별교부금 5억원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매수 6억900만원을 2011년 하반기 추경에 반영해줄 것을 각각 요청했다.
문충실 구청장은 “참좋은 명품 동작건설을 위해서는 이들 현안사업비가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돼야만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며 “지역구 시의원님들이 서울특별시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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