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심리치료 자격증 강좌 내달 개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8-17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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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수강생 84명 31일까지 모집
[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심리치료전문가 자격증 등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및 전문가 과정을 9월3일부터 12월17일까지 15주간 운영한다.
이에 따라 구는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이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 84명을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은 연세대 평생교육원에 개설된 정규과정으로 연세대와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해서 교육을 진행하게 되며, 교육과정은 ▲커피마스터 ▲독서심리치료전문가 ▲학습상담전문가 ▲스트레스관리전문가 ▲동화 구연 지도사 ▲성공적인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경락을 통한 대체요법 등 7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비는 각 과정마다 다르며 수강생은 30%의 수강료만 본인 부담하면 된다. 나머지 70%는 구청과 학교가 지원한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로 우편 및 메일([email protected])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교육대상자로 선정되어 2/3이상 출석한 교육자에게는 연세대 총장과 평생교육원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이 수료된다.
과정별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ll.sdm.go.kr) 및 연세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go.yonsei.ac.kr)를 참조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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