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노인 160명에 삼계탕 대접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8-15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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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역내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을 제공했다.
구는 최근 쌍문동노인복지센터 지하식당에서 지역 노인 16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5일 밝혔다.
창동 e마트와 쌍문동노인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이해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동 e마트는 삼계탕 대접을 위해 필요한 재료를 제공하고 행사당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상을 보여줬다.
구 관계자는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창동 e마트와 쌍문동노인복지센터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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