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부동산 거래 상식' 내달 22일 특강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8-15 17: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3개 권역서 11월까지 3회 열어
오늘부터 수강생 신청… 100명 선착순
[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에서 부동산 거래시 알아야 할 다양한 상식을 알려주는 강좌가 열린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3회에 걸쳐 찾아가는 ‘Green-부동산 교실’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현문길 호원대 교수, 김미화 세무사, 이정례 법무사 등 부동산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강좌내용은 ▲매물정보확인, 계약절차, 중개수수료 등 부동산 거래시 알아야할 상식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매매시 알아야할 세금상식 ▲등기상식과 등기절차 ▲토지대장, 건축물 대장 등의 증명서 보는 법 등 부동산 상식이다.
특히, 혼자서 하는 등기절차 강의를 통해 등기대리비 등 등기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에 대해 알려 줄 예정이다.
강의일정은 1권역(상계동)은 9월22일 구청 소강에서, 2권역(중계동, 하계동)은 10월27일 중계2.3동 주민센터에서, 3권역(월계동, 공릉동)은 11월24일 공릉1동 주민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강의시간은 매회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수강신청은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16일 오전 9시부터 내달 9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노원구청 홈페이지(www.nowon.kr)을 통해 권역별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여명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유익한 강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2116-3621)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