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프랑스 문화체험'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7-25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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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초교생강좌 오늘 개최
[시민일보]일명 도심 속 작은 프랑스 마을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요리와 만들기를 통해 프랑스의 이모저모를 엿볼 수 있는 어린이 방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26일부터 8월18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마다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를 총 8회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수업은 프랑스인이 직접 프리젠테이션과 요리실습, 기타 만들기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기초 프랑스어 배우기, 프랑스 위치 및 역사, 종이 에펠탑 만들기, 앙리 마티스 기법의 꼴라쥐, 요리 주제로는 키쉬(Quiche), 크로크 뮤슈, 머랭, 계란애피타이저만들기 등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업은 간단한 영어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각 회당 다른 테마로 운영되며 26일에는 만들기 수업이, 28일에는 요리수업이 각각 진행되며, 향후 일정은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 홈페이지(http://global.seoul.go.kr/seorae)를 통해 별도 공지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2155-8915)로 문의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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