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區소식 태블릿PC서도 본다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7-21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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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구정소식지 서비스 제공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서울시 최초로 태블릿PC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오는 25일부터 구정소식지를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에서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폰 대중화시대를 맞아 구 소식지 ‘명품동작’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작하고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폰 등을 통해 QR코드를 인식하면 구에서 매달 발행하는 소식지 ‘명품동작’을 구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용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소식지 구독은 물론 트위터나 이메일을 이용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 지인들과 즉시 정보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이달에 발행된 소식지 뿐만 아니라 지난 호 기사도 쉽게 볼 수 있으며 신간 등록시 알림기능도 설정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에게 유익한 구정소식, 문화체육행사, 보건소식 등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 구민과의 거리가 더욱 좁아질 것.”이라며 “특히 태블릿 PC를 통해 소식지를 구독하는 서비스는 서울시 자치구 중 동작구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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