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우편번호 141곳 조정ㆍ신설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7-21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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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아파트단지 설립ㆍ행정구역 변경 때문
인터넷 우체국ㆍ우정사업본부 홈피서 확인
[시민일보] 서울지역 141개 지역건물의 우편번호가 조정되거나 신설된다.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지난 3월11일 우편번호 조정 이후 발생한 변동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2011년 제2차 우편번호 조정사항을 고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작구, 용산구 등에 신규 아파트 단지가 설립됨에 따라 16개의 우편번호가 새로 생기며 지번 신설·변경 등 행정구역 변경으로 인해 95건의 우편번호가 조정된다.
또한 공공기관 명칭 변경(국립의료원 →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체신청 → 서울지방우정청)을 반영해 30개 우편번호도 조정된다.
이번 고시로 서울지역 우편번호 수는 5951에서 2개가 줄어든 5949개가 됐다.
신설 또는 변경된 우편번호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 ‘우편번호(지번/도로명)’ 또는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의 ‘우편번호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새주소에 대한 우편번호를 검색하려면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새주소우편번호’나 인터넷우체국에서 ‘우편번호(지번/도로명)’를 클릭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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