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에서 결제 개시시점이 6시간 빨라진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5일부터 주식시장에서 거래소의 수령회원에 대한 결제 개시시점을 현재 오후 3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긴다고 20일 밝혔다. 또 당일 자기가 결제할 증권 및 대금을 납부한 회원에게는 오전 9시부터 수령할 증권 인도 및 대금 지급을 개시키로 했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 5일 결제 개시시점을 오후 4시에서 오후 3시로 앞당겼다. 이로 인해 결제증권의 82.2%, 결제대금의 46.7%가 오후 4시 이전에 지급되는 등 결제가 신속해졌다.
거래소 관계자는 “증권 및 대금을 조기에 수수하면서 결제 지연을 해소하고, 결제 시한 전후 마감시간대에 결제 집중에 따른 불안정을 해소할 것”이라며 “증권과 대금을 오전부터 수령해 자산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 투자자들의 결제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