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지역내 어려운 환경속에서 성적이 우수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구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6일간 지역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 14명과 인솔교사 1명으로 구성된 ‘해외선진지 체험’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단은 성적이 우수하고 리더십이 뛰어난 중학생 가운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체험프로그램으로 싱가폴의 주요문화시설과 학교 및 유적지를 방문해 세계적인 교육기관과 문화시설 등을 견학하고, 특히 현지에서 활동 중인 우리나라 기업을 방문하는 등 의미있는 프로그램들을 체험 할 예정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어려운 생활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해외선진지 체험’연수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글로벌마인드와 미래지향적 사고를 높이기 위한 ‘해외선진지 체험’연수를 더욱 확대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2094-1880)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