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저소득층 초교생 30명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7-19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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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화도 역사ㆍ문화탐방
[시민일보]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여름방학을 맞아 저소득 및 맞벌이 부부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ㆍ문화 탐방교실을 마련했다.

구는 20일 지역내 저소득 초등학생 30명이 해설전문가와 함께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천 강화도 유적지 등을 돌아보며 역사ㆍ문화 탐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잠원동 자원봉사캠프의 주관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역사ㆍ문화탐방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강화역사박물관, 고인돌, 외규장각, 전등사, 광성보 등 여러 유적지를 돌아보고 강화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인천 강화도의 여러 유적지를 돌아보게 되는 2011년 역사ㆍ문화 탐방교실은 아이들에게 강화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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