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어린이집 9월 개관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7-18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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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풍납동에 5층 규모로
[시민일보]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풍납동에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집과 독서실, 여성교실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건물이 들어섰다.

구는 풍납동 165-2번지 부지에 총 사업비 13억여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부터 실시한 솔바람 어린이집(복합건물) 건립공사가 최근 완공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상 5층, 연면적 576㎡ 규모로 건립된 솔바람 어린이집은 ▲지상1ㆍ2층에는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집 ▲지상3ㆍ4층에는 청소년을 위한 독서실 ▲지상 5층에는 여성을 위한 여성교실이 들어섰다.

특히 솔바람 어린이집은 이용 주대상이 영유아, 초ㆍ중ㆍ고 학생들임을 감안해 건축물 내외부 마감재에 현무암을 사용했으며, 친환경 페인트를 칠해 환경호르몬 발생을 최대한 억제한 친환경건축물로 건립됐다.

한편 솔바람 어린이집은 지역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원아모집, 프로그램 개발 등 준비 기간을 거쳐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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