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최근 비만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건강과 몸매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 보건소는 비만으로 고민하는 19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8월1일~9월23일까지 8주간 ‘S라인 몸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간질환, 신장질환, 빈혈검사 등 '건강검진'과 함께 ▲영양(식이섭취량, 식습관 평가, 식사요법)요법 ▲운동요법(체성분검사, 신체활동상태평가, 주 1회 걷기운동 지도, 주2회 관절안정화운동 지도)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 보건소 지하 1층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2일까지 구 보건소 보건지도과로 전화 상담 후 신청하면 되며,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