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S라인 몸짱 프로그램 운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7-17 16:2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2일까지 선착순 모집
[시민일보]최근 비만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건강과 몸매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 보건소는 비만으로 고민하는 19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8월1일~9월23일까지 8주간 ‘S라인 몸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간질환, 신장질환, 빈혈검사 등 '건강검진'과 함께 ▲영양(식이섭취량, 식습관 평가, 식사요법)요법 ▲운동요법(체성분검사, 신체활동상태평가, 주 1회 걷기운동 지도, 주2회 관절안정화운동 지도)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 보건소 지하 1층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2일까지 구 보건소 보건지도과로 전화 상담 후 신청하면 되며,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경 최민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