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 권항대행 전귀권)가 결혼이민여성 위한 커피바리스타 양성과정을 개설해 29일까지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14일 구에 따르면 교과부 평생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에 구의 '결혼이민여성 커피 바리스타 양성과정'이 선정돼 8월3일부터 10월20일까지 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
이 과정은 교과부와 양천구청이 지원하고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취업의지가 있는 결혼이민여성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8월3일부터 10월2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참여 희망자는 관련 서류(신청서, 증명사진1매, 외국인등록증사본, 가족관계증명서, 국적취득자 경우 '기본증명서' 추가 제출)를 지참해 29일까지 서부여성발전센터(2607-8791)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