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13일부터 5개월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와 상상력 향상을 위한 ‘노원아동극 우수작품 시리즈’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13일 오전 10시와 11시20분(단체)에 소공연장에서 국악과 함께하는 창작가족 인형극 ‘애기똥풀’ 공연이 열린다.
이번 인형극은 주인공 하늘이가 한쪽 다리의 장애를 가지고 엄마의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어린이 성장극이다.(일반 2만원, 단체 1만원)
이어 내달 8일부터 17일까지 단체(월~금)는 오전 11시와 일반은 오후 2시(12, 13, 15일)에 각각 소공연장에서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가족마임 인형극 ‘펀펀콘서트’가 열린다.
총 9가지의 다양한 인형들이 꾸며주는 각각 독립적인 형태의 짧은 이야기가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일반 1만7000원, 단체 7000원)
또 10월18일에서 22일까지 단체(월~금)는 10시와 11시 20분에, 일반은 토요일 오후1시와 3시에 소공연장에서 책의 중요성을 깨우쳐 책키와 북키’ 공연이 열린다.
이 뮤지컬은 음악, 미술, 책들이 금지된 나라를 배경으로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다.(일반 1만5000원, 단체 8000원)
이어 11월8일에서 12일까지 단체(월~금) 오전 10시와 11시20분에, 일반은 토요일 오후 1시와 3시 소공연장에서 다섯 광대들의 얼렁뚱땅 소통극인‘우당퉁탕 49분’ 공연이 열린다.
공연은 객석으로부터 광대들이 텅빈 무대로 등장하면서 분장도 의상도 없이 온전히 관객의 리듬과 상상력을 자극해 즉흥적인 이야기와 인물을 만들어 간다.(일반 1만5000원, 단체 8,000원)
김성환 구청장은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소극장용 장기 기획공연물 등을 유치해 공연장의 질을 높이는데 힘쓸 것”이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는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