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7-12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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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15일까지 110명 모집

[시민일보]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201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110명의 참가자를 15일까지 모집 중이다.


12일 구에 따르면 신청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의 실제 근로능력이 있으며,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와 만 29세 이하의 청년미취업자다.


신청자는 구비서류로 본인이 포함된 건강보험증 사본과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 등을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총 110명으로 폐자원재활용사업,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사업, 스쿨존 어린이 등하교길 보행안전지도사업, 문화재 순찰ㆍ유지관리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구는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 후 신청자의 재산, 가구소득 등 자격요건 등을 심사해 29일까지 적격자를 선발하고 내달 1일부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하반기에도 내실있게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종로구의 특색을 최대한 살리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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