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대행 전귀권)에서는 14일까지 지역내 전문 자원봉사 상담가로 활동할 교육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자원봉사 상담가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주민이나 기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상담, 조정 및 활동지원 역할을 하는 전문가이다.
이번 선발되는 자원봉사 상담가는 구가 운영하는 자원봉사 캠프에 배치돼 봉사자 모집, 배치,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14개 동 주민센터에 캠프가 설치돼 54명의 상담가가 활동 중이며, 하반기에 동 주민센터 2곳, 서남병원, 서부여성발전센터 등에 캠프를 신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14개 동 주민센터에 캠프가 설치돼 54명의 상담가가 활동 중이며, 하반기에 동 주민센터 2곳, 서남병원, 서부여성발전센터 등에 캠프를 신규 운영할 계획이다.
자원봉사 상담가 양성교육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되며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자, 자원봉사 단체 지도자, 지역사회 활동가 등이 신청 가능하다.
문의(2644-4750)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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