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식품 공중위생, 의약업 등 보건민원을 위해 찾는 구민들을 위해 관련 민원을 1층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구는 1층 보건민원실내 ‘하나로창구’를 개설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기존 보건위생, 의약업, 약국, 소독업 등 관련 즉시민원 및 유기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1층 민원실과 보건위생과가 있는 3층 또는 4층을 오르내리며 민원처리를 했다.
그러나 이번 ‘하나로창구’ 개설로 인해 민원 해결을 위해 구청내 여러곳을 찾아다니는 수고가 덜어질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하나로 창구’ 개설은 불만이 많았던 민원불편사항 완전해소하고, 접수 처리교부를 한 번에 처리하여 민원처리시간 단축 및 민원인 앞에서 즉시 처리함으로써 향후 신뢰행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 (2127-5399)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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