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나눠 2시간씩 2회 이뤄지며, SNS인 트위터 교육은 2시간씩 3일 동안 총 6시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화시대 자칫 무기력감을 느끼기 쉬운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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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