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가정ㆍ미취업자 대상 주민센터서 취업상담 해줘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7-10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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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1가제1동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성수1가제1동이 일자리 정보부재로 인한 구인ㆍ직 불균형 해소를 위해 실직가정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취업 상담 지원에 나선다.

구는 성수1가2제1동이 주민센터 2층에 취업지원 상담 인력 2명이 배치된 취업 상담지원 창구를 마련, 13일부터 취업정보 제공 및 복지 상담까지 One-stop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동 주민센터에서 취업상담이 이뤄짐에 따라 여건상 구청 취업정보센터 등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인범 성수1가제1동장은 “일자리 창출과 복지업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시작하여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현장 중심의 일자리 연계를 통하여 일자리 걱정 없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2286-7422)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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