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동 신동아아파트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7-04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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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률 300%로 확정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최근 고시됨에 따라 양평동 도시환경정비사업구역과 더불어 이 일대 개발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구역 지정은 서울시내 준공업지역에서 소형주택을 포함한 재건축 정비계획의 첫 사례이다.

신동아아파트는 사업면적 2만619㎡로서 용적률 299.96%, 최고 30층 이하, 아파트 4개동, 총 614가구로 정비계획이 수립됐다.

구 관계자는 “세부적인 건축설계와 디자인계획은 앞으로 있을 건축 심의를 통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주민들은 이번 정비구역지정고시로 조합을 결성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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