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가족과 사회의 보살핌에서 소외된 주민을 발굴하기 위해 최근 실시한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 결과 총 13가구 18명을 발굴했다고 6월30일 밝혔다.
구는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18명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안내하는 등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구의 지원으로 이들 중 1가구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보장을 받게됐으며, 3가구는 복지사각계층 지원사업을 통해 151만3000원을 지원받았고, 2가구느 민간후원금으로 4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외에도 구는 사례관리대상자로 요청하는 등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기간이 종료되었지만 우리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순찰과 신고체계를 유지하여 대상자를 발견하게 되면 공공복지나 민간복지 자원을 활용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