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갈라콘서트 오늘 개막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6-29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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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 1층 로비서

[시민일보] 30일 송파구청 1층 로비가 오페라 하우스로 변신한다.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이날 오전 11시50분부터 1시간 동안 정오의 로비음악회의 일환으로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는 전문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송파구 교향악단 35명과 소프라노 한선희ㆍ서회수, 테너 민현기, 바리톤 왕광열이 출연해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와 ‘라트라비아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직원은 물론 송파구청을 찾는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날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서는 연미복과 드레스를 갖춰 입은 성악가들의 열연으로 실제 오페라 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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