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서초 푸드뱅크ㆍ마켓사업의 일환으로 '1직원 1후원구좌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구에 따르면 구청 직원 1인당 월 1000원의 후원으로 '푸드마켓'을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의 어려운 생활을 도울 수 있다는 것.
‘푸드뱅크 사업’은 잉여식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활용함으로써 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대량기탁과 복지시설 위주의 일괄 배분 형태로 배분된다.
‘푸드마켓’은 상시적이고 자발적인 소량의 기부물품 기탁으로 슈퍼마켓 형태의 나눔 공간에 이용자가 직접 방문, 필요한 물품을 선택하게 된다.
1직원 1후원구좌 갖기 운동은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역 주민 나눔 운동으로 시작 두 달만에 600여명의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고 있다.
서초푸드ㆍ뱅크 마켓의 온전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위해 구에서는 후원 확대 노력과 함께 이용이 불편한 푸드마켓 이용자들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직능단체와 종교단체, 학교 등과도 연계해 식품기부의 날 지정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 운동이 지역주민들에까지 퍼져나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더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70년대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을 살렸듯이 이러한 새로운 기부문화가 선진국으로 진입한 우리나라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제2의 지역운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28일 구에 따르면 구청 직원 1인당 월 1000원의 후원으로 '푸드마켓'을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의 어려운 생활을 도울 수 있다는 것.
‘푸드뱅크 사업’은 잉여식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활용함으로써 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대량기탁과 복지시설 위주의 일괄 배분 형태로 배분된다.
‘푸드마켓’은 상시적이고 자발적인 소량의 기부물품 기탁으로 슈퍼마켓 형태의 나눔 공간에 이용자가 직접 방문, 필요한 물품을 선택하게 된다.
1직원 1후원구좌 갖기 운동은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역 주민 나눔 운동으로 시작 두 달만에 600여명의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고 있다.
서초푸드ㆍ뱅크 마켓의 온전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위해 구에서는 후원 확대 노력과 함께 이용이 불편한 푸드마켓 이용자들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직능단체와 종교단체, 학교 등과도 연계해 식품기부의 날 지정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 운동이 지역주민들에까지 퍼져나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더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70년대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을 살렸듯이 이러한 새로운 기부문화가 선진국으로 진입한 우리나라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제2의 지역운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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