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들 자매도시서 '1박2일~'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20 15:4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농촌체험 참가자 40명 모집
[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역내 어린이들의 농촌체험을 위한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30일까지 지역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와 자매결연도시를 방문해 농촌 문화 체험을 하는 ‘4th 여름방학 Together Happy Camp' 참여자를 4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금천구 어린이 40명이 20명씩 나눠 8월8, 9일 1박2일 동안 자매결연도시인 고흥, 횡성군을 방문해 홈스테이를 하며 농촌 문화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중 홈스테이가 가능한 가정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3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재학중인 학교에 신청하면 된다.(참가비 무료)
한편 구는 고흥, 횡성군의 어린이 총 40명을 초청해 1박2일(7.21~22) 동안 지역내 주요 시설 및 서울 시내를 둘러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2627-2225)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 해 농촌체험을 위한 홈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정섭 안정섭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