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DMC내 우수中企 24곳서 총 50명 선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상암DMC내 첨단 IT기업과 연계한 청년인턴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함께하는 ‘중소기업 청년인턴 사업’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 중이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이달 초 구와 서울산업통장진흥원이 마포 주민을 청년인턴으로 우선 채용키로 하는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지역내 청년 미취업자들이 유급교육훈련을 포함한 4개월의 인턴근무 과정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DMC 클러스터 신입사원 공채 2기 채용’에는 DMC단지내의 24개 우수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소프트웨어개발 및 콘텐츠분야와 일반분야에 총 50명을 선발한다. 특히 소프트웨어개발 및 콘텐츠분야에 대해서는 마포 주민 20명을 우선 채용할 예정이다.
인턴기간 동안은 월 130만원 이상의 임금이 주어지는데, 구는 지역내 거주하는 주민을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1인당 인건비 400만원(월 100만원씩)을 지원하며 정규직으로 전환할 시에는 2개월 연장해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만 29세 이하의 미취업자(군필자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른 기간연장 적용)로, 소프트웨어 개발·콘텐츠 분야는 마포구 거주자를 1순위, 서울시 거주자를 2순위로 선발하며 일반분야는 서울시 거주자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오는 24일까지 서울산업통산진흥원 이메일([email protected]), 팩스(3153-7129)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마포구청 홈페이지(www.mapo.go.kr) 또는 DMC 홈페이지(dmc.seoul.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청년인턴 선발은 오는 27일부터 면접과 심사과정을 거쳐 오는 7~10월까지 4개월간 인턴교육 및 수습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구인난 문제를 민·관이 협력하여 함께 풀어가는 시금석으로써, 청년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