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23~24일 양일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자, 여성, 청년실업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 취업상담을 해준다.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4ㆍ7호선 이수역 공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장 취업 상담실에서는 취업개발센터 직업상담사 2명과 동작구 일자리경제과 직원 2명이 구직상담을 통해 구직표를 작성하고, 직업훈련 안내 등의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상담즉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워크넷(Work-net)에 구직정보를 등록해 구인업체를 알선한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워크넷에 구직정보가 등록되면 일자리상담사가 SMS 서비스 등을 통해 알맞은 구인정보 등을 수시로 알려주기 때문에 구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에도 이수역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 약 100여명이 구직상담을 받은 바 있다.
구에 따르면 상담자 중 60%가 50대 이상, 58%가 여성으로, 고령자 및 여성 등 취약계층이 현장취업상담실을 많이 이용했다.
현장 취업상담실외에도 구는 구청, 사당동, 흑석동 3곳에서 취업개발센터를 상시 운영 중이며 신속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시까지 구직자를 전담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4ㆍ7호선 이수역 공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장 취업 상담실에서는 취업개발센터 직업상담사 2명과 동작구 일자리경제과 직원 2명이 구직상담을 통해 구직표를 작성하고, 직업훈련 안내 등의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상담즉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워크넷(Work-net)에 구직정보를 등록해 구인업체를 알선한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워크넷에 구직정보가 등록되면 일자리상담사가 SMS 서비스 등을 통해 알맞은 구인정보 등을 수시로 알려주기 때문에 구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에도 이수역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 약 100여명이 구직상담을 받은 바 있다.
구에 따르면 상담자 중 60%가 50대 이상, 58%가 여성으로, 고령자 및 여성 등 취약계층이 현장취업상담실을 많이 이용했다.
현장 취업상담실외에도 구는 구청, 사당동, 흑석동 3곳에서 취업개발센터를 상시 운영 중이며 신속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시까지 구직자를 전담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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