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일손돕기로 도ㆍ농 우의 다져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6-19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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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성동구지회, 전북 고창 복분자 농가서 내일 봉사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새마을운동 성동구지회(회장 김돈형)가 21일 전북 고창 복분자 농가로 농촌봉사활동을 떠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우리 농산물 애용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에 기여함은 물론 도ㆍ농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새마을운동단체 임원진 40명으로 구성된 농촌 일손돕기 봉사단은 이날 전북 고창군 공음면 장곡리 회룡마을의 농가를 찾아 복분자 수확 및 포장작업을 돕는다.

새마을운동 성동구지회 관계자는 “농가에 보탬을 주어 보람을 느낄 수 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감자 캐기, 배 봉지 씌우기, 벼 베기 등 다양한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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