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운동본부 "8월20일 이전 투표 가능할 듯"
[시민일보]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국민운동본부)는 14일 현재 서울지역 초ㆍ중ㆍ고교를 대상으로 한 전면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주민투표 서명자가 70만명이 넘어서 16일 오전 중으로 서울시에 주민투표를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투표를 청구하려면 서울시내 유권자(836만명)의 5% 이상인 41만8005명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따라서 국민운동본부는 서명 무효수를 최대 30~40% 정도로 본다고 해도 70만명 이상의 서명자를 확보했기 때문에 주민투표가 성사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운동본부가 서명자의 명단을 제출하면 서울시는 공무원, 서울시의원, 변호사, 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 7명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투표청구심의회가 서명의 유·무효 여부를 심사한다.
심사 후 문제가 없을 경우 청구인 서명부 사본을 일주일 동안 열람하게 하고 이 기간이 지나면 주민투표가 발의되며 이후 20~30일 안에 투표를 치른다.
국민운동본부 노재성 운영위원장은 "주민투표의 법적 시한이 최소 70~80일 이전에는 투표를 실시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8월20일 이전에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