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가 함께 안보중요성 배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13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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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교육 간담회 오늘 개최
서초구 반포2동 방위협의회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반포2동 방위협의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14일 남서울 비전선교센터에서 안보교육 간담회를 개최한다.
구는 이날 간담회는 진익철 구청장을 비롯 6.25 참전용사 25명, 월남참전용사 44명, 국가유공자 34명, 무공수훈자 13명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할아버지 세대인 6.25참전 및 월남참전 호국보훈 유공자와 6.25를 경험하지 못한 아버지세대와 3세대인 청소년 세대들에게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폭격 등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동영상 상영 등 3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안보교육이 실시된다.
반포2동 주민센터 임동산 동장은 “6.25와 월남전쟁이라는 우리민족의 암울했던 과거사를 이겨내고 올림픽과 월드컵대회 그리고 G20 정상회담 개최와 같은 글로벌코리아의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주체가 되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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