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낙상예방운동교실 무료 운영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12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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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매주 화요일 교육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지역내 노인들의 체력증진과 근력강화를 위해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낙상예방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노인들의 활동 및 운동부족으로, 근력이 약화되고 균형감각이 저하돼 우리나라 65세 이상 허약한 노인의 32%가 매년 낙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낙상을 입은 노인 40명 중 1명꼴로 입원하고 있다.

또한 낙상예방운동 프로그램 실시 후 신체수행평가, 일어나서 걷고 돌아오기, 한발서기, 유연성 등에서 긍정적 효과가 있다는 다수의 연구결과가 있다는 것.

낙상예방운동교실은 65세 이상 노인 중 낙상에 대한 염려가 있는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시로 전화(2155-8133) 및 방문접수 중이며 등록 후 12주간 수강이 가능하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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