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회계 투명성·전문성 강화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6-12 15:0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서구, 17일까지 130명 맞춤형교육실시
[시민일보]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공무원 회계질서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회계교육에 들어갔다.
구는 오는 17일까지 계약·대금지급 관련 향응수수, 회계질서 문란 등 청렴도 취약분야에 대한 신뢰
강화와 회계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맞춤형 회계교육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회계업무를 주로 취급하는 소속 공무원 130명이며, 이틀씩 총 2회에 걸쳐 한국폴리텍 대
학 강서캠퍼스와 강서여성문화나눔터에서 실시된다.
감사교육원에서 교육을 맡았으며, 회계전문 교수진들이 출납실무, 계약분쟁, 회계감사 등 회계전반
에 걸친 분야별 강의와 실무사례 토의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을 통한 청렴 이미지 구현과 공무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아가겠다" 고 말했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정환 주정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