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위 '동작구' 쾌거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07 16:1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10서울시 자치구 세입분야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서울시 2010 회계연도 자치구 세입분야 종합 2위 성적의 쾌거를 이뤘다.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가한 시세ㆍ세외수입 징수실적 종합평가 및 지난 해 체납시세 정리실적평가에서 각각 우수구로 선정돼 총 인센티브 9900만원과 시상금 7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그간 체납세액 책임할당제, 직원별 체납실적 공개제도 등 타 자치구와 차별화된 체납 징수기법 추진으로 타 자치구 및 부산시 등의 벤치마킹 대상이 돼왔다.
올해도 세입추진목표 26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담당자별 책임목표제를 수행하는 한편 분기별 징수대책보고회 및 부서별 실적공개, 공매추진특별반 구성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좀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세무행정을 펼쳐가겠다”며 “정당한 과세에 대해 올바른 납세의식이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울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