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환경의 날을 맞아 ‘극지 및 빙하보호 특별우표' 2종 140만 장(각 70만 장)을 우체국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우표는 지구온난화로 점점 그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극지와 빙하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발행됐다.
특별우표의 주인공은 지난 해 극지와 빙하보호를 주제로 개최된 제16회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에서 최우수작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한주엽(40)씨의 ‘위기의 북극곰’과 레이 사이 쿤(Lei Sai Kun, 중국)의 ‘살 곳을 잃은 펭귄’이다.
최우수작인 한주엽 씨의 ‘위기의 북극곰’은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북극곰 가족이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또 우수작인 레이 사이 쿤의 ‘살 곳을 잃은 펭귄’은 떨어져나간 얼음조각 위에서 발 디딜 곳 없이 서있는 펭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다음 우표는 ‘신흥무관학교 설립 100주년 기념’ 우표 1종으로 오는 10일 나온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