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서비스 현장상담 실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06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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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기초수급자 선정등 총 311건 상담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복지 사각지대에 숨어있는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하고자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각종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현장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지역내를 4개 권역(노량진동권역, 상도동권역, 사당동권역, 대방동권역)으로 나누고, 주민생활지원과 통합조사팀 및 통합관리팀 직원들 및 보건소 질병예방사업팀 직원들을 투입해 현장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주된 상담 내용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노령연금, 장애인복지(연금, 수당), 영유아보육료, 한부모가족,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등이다.
또한 구는 구 보건소와 연계해 질병예방사업 현장안내 및 알콜 중독, 정신장애인 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구는 현재까지 총 5개동(노량진1동, 상도1동, 사당1동, 대방동, 흑석동)에서 현장상담을 실시했으며, 기초수급
자 선정, 급여조정, 차상위본인 부담경감 등 총 311건의 상담 및 조치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장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숨어있는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하고 질병예방사업과 병행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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